간단 요약
- 비트코인 1개월, 6개월 내제변동성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글래스노드는 밝혔다.
- 이는 향후 거시경제에 대한 투자자 우려가 커지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1.40% 하락한 11만752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BTC) 1개월, 6개월 내제변동성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현지시각) 글래스노드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의 1개월, 6개월 내제변동성이 급증했다"라며 "이는 향후 거시경제에 대한 투자자 우려가 커지고 있음을 시사한다"라고 밝혔다.
앞서 QCP캐피털은 "전날 미국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 대비 0.9% 상승하며, 달러 강세와 금리 상승 가능성이 높아졌다"라며 "거시 환경으로 인해 가상자산 시장의 단기 조정이 찾아왔다"라고 진단한 바 있다.
오후 11시 50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1.40% 하락한 11만752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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