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크렘린궁은 트럼프-푸틴 회담이 약 6~7시간 동안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 이번 정상회담은 16일 오전 4시(현지시간) 미국 알래스카에서 시작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 크렘린궁은 회담 결과에 기대를 걸고 있다고 밝혔다.
15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계정 월터블룸버그(Walter Bloomberg)에 따르면 크렘린궁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간 정상회담이 약 6~7시간 동안 진행될 것으로 보이며, 회담 결과에 기대를 걸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푸틴 회담은 16일 오전 4시(현지시간) 미국 알래스카에서 시작될 예정이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AI에 우리 일거리 뺏기나' 공포…주가 급락에 발칵 뒤집힌 곳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74408f1-9479-48bb-a255-59db87b321bd.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