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1만2000달러까지 조정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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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이 11만2000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전해졌다.
  • 보고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9월 금리 결정을 앞두고 시장의 신중한 태도가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 "잭슨홀 미팅"에서 중요한 상승 촉매는 없을 것으로 전망되며, 가장 중요한 변수는 9월 17일 FOMC 회의라고 전했다.

비트코인(BTC)이 11만2000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8일(현지시각) 매트릭스포트는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의 하락세에 대해 크게 우려하지 않는다"라면서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9월 금리 결정을 앞두고, 비트코인은 11만2000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이는 시장의 신중한 태도가 영향을 미친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서 "잭슨홀 미팅에서 중요한 상승 촉매가 나오지는 않을 것"이라며 "가장 중요한 것은 9월 17일(현지시각) 열리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라고 부연했다.

한편 잭슨홀 미팅은 22일(현지시각)부터 24일(현지시각)까지 2박3일 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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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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