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테라울프 지분 14%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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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구글이 비트코인 채굴업체 테라울프의 지분을 14%까지 확대했다고 밝혔다.
  • AI 인프라 호스팅 계약의 일환으로 구글은 총 32억달러 규모의 보증을 제공하게 됐다고 전했다.
  • 구글은 이에 대한 대가로 테라울프 보통주 3250만주를 매입할 수 있는 워런트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브리핑에 따르면 구글은 비트코인(BTC) 채굴업체 테라울프(TeraWulf)의 지분을 14%까지 늘렸다.

이는 테라울프와 AI 클라우드 플랫폼 플루이드스택(Fluidstack) 간 체결된 AI 인프라 호스팅 계약의 일환이다.

구글은 해당 계약에서 총 32억달러 규모의 보증을 제공하며, 그 대가로 테라울프 보통주 3250만주를 매입할 수 있는 워런트를 확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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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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