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솔라나(SOL) 기반 펌프닷펀(Pump.fun)의 시장 점유율이 2주 만에 90%로 급등했다고 밝혔다.
- 경쟁사 렛츠봉크의 시장 점유율은 같은 기간 80% 이상에서 약 3%로 급락했다.
- 10대 밈코인 제작자의 이동이 펌프닷펀 시장 점유율 급등의 주요 원인이라고 전했다.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솔라나(SOL) 기반 밈코인 런치패드 펌프닷펀(Pump.fun)의 시장 점유율이 2주 전 5% 수준에서 현재 90%까지 급등했다.
반면 경쟁사 렛츠봉크는 같은 기간 점유율이 80% 이상에서 약 3%로 급락했다.
매체는 10대 밈코인 제작자(대부분이 봇 계정)가 렛츠봉크에서 펌프닷펀으로 대거 이동한 것이 주된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