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매트릭스포트는 최근 가상자산 주식 지수가 조정받으며 하락 전환했다고 밝혔다.
- 서클의 IPO 이후 가상자산 주식 매수세가 약해지고, 상장 종목 전반의 상승 모멘텀이 약화됐다고 전했다.
- 주요 가상자산 기업 IPO가 없는 상황에서 가상자산 주식 지수의 횡보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주식 지수의 횡보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20일(현지시각) 매트릭스포트는 보고서를 통해 "지난 18개월 동안 가상자산 주식 지수는 비트코인 수익률을 크게 상회했다"라면서도 "최근 가상자산 관련 주식이 조정받으며, 지수가 하락 전환했다"라고 밝혔다.
특히 서클의 기업공개(IPO) 이후 가상자산 주식 매수세가 약해졌다고 했다. 보고서는 "서클의 IPO 이후 상장 종목 전반의 상승 모멘텀이 약화됐다"라며 "기관 참여의 하락과 계절적 특성 등이 반영된 결과"라고 말했다. 아울러 "다가오는 주요 가상자산 기업 IPO는 없는 상황"이라며 "가상자산 주식 지수는 횡보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전망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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