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필리핀 하원에서 국가 차원의 비트코인 준비금 마련을 추진하는 법안이 발의됐다고 전했다.
- 해당 법안은 필리핀 중앙은행이 매년 2000 BTC씩 5년간 총 1만 BTC를 준비금으로 매입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은 최소 20년간 보유되며, 이는 국가 자산 전략 및 부채 안정성 확보를 목적으로 한다고 전했다.

필리핀 하원에서 국가 차원의 비트코인(BTC) 준비금 마련을 추진하는 법안이 제출됐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채널 NL니코(NLNico)에 따르면, 필리핀 하원의원 미그스 빌라푸에르테(Migz Villafuerte)는 '하원 법안 421호(HB 421)'를 발의했다. 해당 법안은 필리핀 중앙은행(BSP·Bangko Sentral ng Pilipinas)이 매년 2000 BTC를 5년간 매입해, 총 1만 BTC를 국가 전략적 준비금으로 보유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법안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최소 20년간 보유되며, 이는 국가 안보와 부채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장기적 자산 전략으로 제시됐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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