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는 웹3가 100년에 한 번 올 기회라고 강조하며, 일본 정부가 웹3 생태계 성장과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이시바 총리는 최근 스타트업 증가와 정부의 '5개년 스타트업 전략'을 언급하며, 웹3 산업 지원 의지를 전했다.
- 가토 가쓰노부 일본 재무상은 가상자산이 투자 포트폴리오 구성에 적합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가상자산 투자 환경 조성 방침을 전했다.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웹3 생태계를 성장시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25일(현지시간) 일본 도쿄에서 열린 웹X서밋에 참석한 이시바 총리는 "웹3는 100년에 한 번 올까 말까 한 기회"라며 "웹3와 인공지능(AI)이 일본 경제 및 지역 활성화, 글로벌 협력의 새로운 미래를 주도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시바 총리는 "일본의 스타트업 수가 최근 4년간 9000개 증가해 2만6000개에 달하고 있다"며 "정부가 추진 중인 '5개년 스타트업 전략'을 통해 웹3 산업 지원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시바 총리는 웹3가 단순 금융산업이 아닌 농촌 경제 활성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시마네현 아마초의 블록체인 기반 지역 화폐 실험 사례를 언급하며 "웹3는 도시와 농촌을 아우르는 새로운 성장 동력"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이날 같은 행사에 참여한 가토 가쓰노부 일본 재무상 역시 "가상자산(암호화폐)을 위한 환경을 구축하겠다"며 "가상자산은 투자 포트폴리오 구성에 적합한 자산"이라며 가상자산에 우호적인 태도를 취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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