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갈메드 파머슈티컬스는 최대 1000만달러 상당의 가상자산을 비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회사 현금 보유액의 최대 50%를 가상자산 매입에 사용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 가상자산 투자 과정을 검토할 가상자산 위원회를 설립해 자본 효율성과 장기적 가치 창출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나스닥에 상장된 바이오 제약회사 갈메드 파머슈티컬스가 최대 1000만달러 상당의 가상자산(암호화폐)를 비축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25일(현지시각) PR뉴스와이어에 따르면 갈메드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사회가 가상자산 관리 전략을 승인했다"라며 "최대 회사 현금 보유액의 최대 50%(약 1000만 달러)를 가상자산 매입에 사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가상자산 투자 과정을 검토할 사내 '가상자산 위원회'도 설립한 것으로 알려졌다.
앨런 바하라프 갈메드 최고경영자(CEO)는 "가상자산 비축을 통해 자본 효율성을 높일 것"이라며 "디지털 경제에서 누릴 수 있는 장기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라고 말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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