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스 테크놀로지, 솔라나 비축 소식에 40% 상승 마감

기사출처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샤프스 테크놀로지 주가가 솔라나(SOL) 비축 계획 발표에 힘입어 40.72% 상승 마감했다고 전했다.
  • 회사는 솔라나 재단과의 의향서(LOI)에 따라 4억달러의 자금을 조달해, 5000만달러 상당의 솔라나를 시장 평균가 대비 15% 저렴하게 매집한다고 밝혔다.
  •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솔라나 생태계의 주요 인물 영입 소식도 전했다.

미국 의료기기 업체 샤프스 테크놀로지의 주가가 폭등했다. 회사가 솔라나(SOL) 비축 계획을 밝히면서 투심이 몰렸다.

25일(현지시간) 나스닥에 따르면 샤프스 테크놀로지는 전일대비 40.72% 급등한 10.35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장중 한때 주가가 13.02달러(+77%)까지 치솟기도 했으나 상승폭을 일부 반납하면서 장이 마감됐다.

샤프스 테크놀로지는 이날 솔라나 재단과의 의향서(LOI)에 서명, 4억달러 규모의 자금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솔라나 트레저리(비축) 전략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자금 조달은 사모투자(PIPE)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달된 자금으로 샤프스는 약 5000만달러 상당의 솔라나를 최근 30일 평균가 대비 15% 저렴한 가격에 매집한다. 거래는 오는 28일쯤 마무리될 전망이다.

샤프스는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솔라나 생태계의 주요 인물을 영입하기도 했다. 대표적으로 앨리스 장 잼보 공동창립자, 제임스 장 등이다.

publisher img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