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에 대한 부정적 평가가 SNS에서 급증했다고 알리 마르티네즈 분석가가 전했다.
- 해당 부정적 언급은 지난 6월 이후 최대치에 달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은 바이낸스 USDT마켓에서 24시간 전 대비 0.48% 상승한 11만72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소셜미디어서비스(SNS)에서 비트코인(BTC)에 대한 부정적 평가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현지시각) 알리 마르티네즈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가는 X(옛 트위터)를 통해 "SNS에서 비트코인에 대한 부정적 언급이 급증했다"라며 "지난 6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밝혔다.
오후 5시 10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0.48% 상승한 11만72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손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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