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노스, 트럼프미디어그룹 비축 소식에 오늘도 급등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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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크로노스(CRO)가 24시간 전 대비 42% 상승하며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 '트럼프미디어그룹 CRO 스트래티지' 설립 및 세계 최대 규모 비축 기업 전망이 주요 상승 원인이라고 밝혔다.
  • 크로노스가 트루스소셜 플랫폼 토큰으로 사용된다는 점도 투자자 관심을 끌고 있다고 전했다.

크로노스(CRO)의 급등세가 이어지고 있다.

27일(현지시각)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오후 6시 31분 현재 크로노스는 24시간 전 대비 42% 상승한 0.225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와 빗썸에서도 전일 대비 10%대 상승하며, 315원선에 거래되고 있다.

주요 상승 원인으로는 '트럼프미디어그룹'이 합병을 통해 크로노스 비축 기업 '트럼프미디어그룹 CRO 스트래티지'를 설립한다는 점이 지목된다. 투자 규모는 약 64억 달러 수준으로, 세계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크로노스 비축 기업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소셜미디어서비스(SNS) '트루스소셜'의 플랫폼 토큰으로 사용된다는 점도 상승세에 힘을 실었다.

크리스 마샬렉 크립토닷컴 최고경영자(CEO)는 X(옛 트위터)를 통해 "트럼프 미디어 그룹의 비축 소식에 따라 크로노스는 40% 급등했다"라며 "현재 트럼프 미디어 그룹이 보유한 크로노스 가치는 15억 달러를 넘어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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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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