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데리비트에서 이번주 금요일 만기되는 비트코인 옵션의 최대고통가격이 11만6000달러라고 전했다.
- 이번 주 금요일 오후 5시(한국시간) 데리빗에서 총 113억4000만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옵션이 만기된다고 밝혔다.
- 최대고통가격은 매수자에게 가장 큰 손실, 매도자에게 최대 이익이 되는 가격으로, 기관 투자자가 비트코인 가격을 인위적으로 끌어올릴 가능성도 언급됐다.

가상자산 파생상품 거래소 데리비트에서 이번주 금요일 만기되는 비트코인(BTC) 옵션의 최대 고통 가격이 11만6000달러인 것으로 나타났다.
27일(현지시각) 언폴디드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이번 주 금요일 오후 5시(한국시간) 데리빗에서 총 113억4000만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옵션이 만기된다"며 "최대고통가격은 11만6000달러"라고 밝혔다.
최대고통가격은 옵션 만기 시 매수자가 가장 큰 손실을 보고, 매도자(주로 기관)가 최대 이익을 얻는 수준을 의미한다. 이에 따라 일부 기관 투자자가 더 큰 수익을 위해 비트코인 가격을 인위적으로 끌어올릴 가능성도 제기된다.

손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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