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가상자산 시장 변동성의 원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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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가상자산 시장의 변동성이 대부분 바이낸스에서 발생한다고 전했다.
  • 바이낸스모멘텀 증감에 따라 가격 방향성이 결정되는 경우가 많다고 밝혔다.
  • 향후 ETF 모멘텀이 상승할 경우, 기관 중심 강세장이 재개될 수 있다고 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변동성이 대부분 바이낸스에서 만들어진다는 주장이 나왔다.

1일(현지시각) 아랍체인 크립토퀀트 기고자는 보고서를 통해 "가상자산 시장의 변동성은 대부분 바이낸스에서 나온다"라며 "바이낸스의 모멘텀 증감에 따라 가격 방향성도 결정되는 경우가 많았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바이낸스 모멘텀 급증은 시장 상승에 앞서 나타나기도 한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새로운 강세장도 예측했다. 분석가는 "현재 상장지수펀드(ETF)라는 상승 모멘텀은 시장에 큰 영향을 끼치지 못하고 있다"라며 "만약 ETF 모멘텀이 올라간다면, 기관 중심의 강세장이 재차 시작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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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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