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코, '문 파티 서울' 합류…"블록체인·문화 융합 경험 제공"

손민 기자

간단 요약

  • 타이코가 '문 파티 서울'의 온체인 파트너로 합류해 블록체인 기반 특별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 참가자들에게는 NFT 민팅 기회와 특별 한정판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 타이코는 사전 확인 기술을 활용해 금융 분야에서 문화 분야까지 블록체인 기술 확장을 목표로 한다고 전했다.

이더리움 확장 롤업 프로젝트 타이코(TAIKO)가 오는 9월 4일 서울 그랜드 하야트에서 오는 4일 개최되는 럭셔리 문화 이벤트 '문 파티 서울(The Moon Party Seoul, 이하 문 파티)'에 합류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문 파티는 저명한 중국 예술가 황위룽(Huang Yulong)의 설치 작품 '달을 향하여(Upward to the Moon)'의 초연을 기념하는 예술, 문화, 기술 경험 융합 이벤트로, 마세라티(Maserati), 하입비스트(Hypebeast), 헬리녹스(Helinox) 등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들이 참여한다.

타이코는 문 파티의 '온체인 파트너'로서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일부 참가자를 대상으로는 대체불가능토큰(NFT) 민팅 기회와 특별 한정판 경품을 수여할 예정이다.

타이코는 이번 행사를 통해 독자적 사전 확인(Preconfirmation) 기술 기반 즉각적 거래 확정 인프라를 활용해 블록체인 기술을 기존 금융 분야에서 문화 분야까지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벤 완 타이코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우리의 사전확인 기술은 이더리움을 럭셔리, 예술, 그리고 일상 경험과 연결할 수 있을 만큼 빠르다"라며 "이번 협업을 통해 모든 실물 자산을 온체인으로 가져올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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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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