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너스 "프로토콜 문제 아닌 이용자 해킹으로 인한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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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비너스(XVS)는 프로토콜 해킹이 아니라 이용자 해킹으로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 비너스는 스마트 컨트랙트가 안전하다고 강조했다.
  • 빗썸은 보안 문제로 비너스의 입출금 서비스를 중단했다고 전했다.

BNB체인 기반 암호화폐 대출 프로토콜 비너스(XVS)가 프로토콜 해킹이 아니라고 밝혔다.

2일(현지시각) 비너스는 X(옛 트위터)를 통해 "프로토콜이 해킹된 것이 아니다"라며 "스마트 컨트랙트는 안전하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특정 유저가 해킹되며 피해가 발생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비너스는 3000만 달러 규모 익스플로잇(취약점 공격)이 발생해 조사 중이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은 보안 문제를 이유로 비너스의 입출금 서비스를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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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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