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씨티은행은 가상자산과 AI 기술이 글로벌 결제 시장의 변화를 주도할 것이라고 전했다.
- 2030년까지 토큰화된 자산이 시장 거래량의 10% 이상을 차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은행 발행 스테이블코인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기술 채택이 결제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와 인공지능(AI) 기술이 글로벌 결제 시장에 큰 변화를 주도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씨티은행은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2030년까지 토큰화된 자산은 시장 거래량의 10% 이상을 차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은행 발행 스테이블코인은 토큰화 자산 대중화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라고 부연했다.
아울러 대다수 결제 기업들이 AI 기술을 시범 운용하고 있다고 했다. 보고서는 "조사 대상 기업의 86%는 AI 기술을 고려하고 있다"라며 "57%는 해당 기술을 이미 시범 운영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특히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기술 채택에 앞서고 있다고 덧붙였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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