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브라질 최대 자산운용사인 이타우 애셋이 가상자산 전담 부서를 설립했다고 전했다.
- 이번 부서 신설은 전통 금융권의 가상자산 시장 진입이 가속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 이타우 관계자는 가상자산이 높은 변동성을 지녔지만 특별한 알파 수익을 창출할 기회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브라질 최대 자산운용사인 이타우 애셋(Itaú Asset)이 가상자산 전담 부서를 설립했다.
이타우 애셋은 약 1조 헤알(1850억 달러)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으며, 이번 전담 부서 신설은 전통 금융권에서 가상자산 시장 진입이 가속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이타우 관계자는 "가상자산은 특별한 알파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며 "높은 변동성이 위험 요인이 될 수 있지만 동시에 큰 투자 기회를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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