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이 35조달러 국가 부채 해소를 위해 가상자산과 스테이블코인을 전략적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코비아코프 고문이 주장했다."
- "워싱턴은 달러 중심 금융 시스템의 부담을 줄이고 글로벌 유동성 조정 수단으로 스테이블코인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 "미국 정부의 이러한 가상자산 정책은 국제 사회에서 논란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 매거진에 따르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수석 고문 안톤 코비아코프는 미국이 35조달러에 달하는 국가 부채를 해소하기 위해 가상자산과 스테이블코인을 전략적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코비아코프 고문은 "워싱턴은 달러 중심 금융 시스템의 부담을 줄이고 글로벌 유동성 조정 수단으로 스테이블코인 등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며 "이는 사실상 국가 부채를 시장에 전가하는 방식"이라고 말했다.
이번 발언은 미국 정부의 가상자산 정책과 맞물려 국제 사회에서 논란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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