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JP모건은 연준이 다음 주 25bp 금리 인하를 단행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밝혔다.
- 소비자물가지수(CPI)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금리 인하 가능성을 언급했다.
- JP모건은 물가가 예상보다 상승할 경우 금리 인하 시점이 10월 또는 12월로 연기될 수 있다고 전했다.
9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글로벌 투자은행(IB) JP모건은 소비자물가지수(CPI)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다음 주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25bp 인하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JP모건은 물가가 예상보다 높게 오를 경우 금리 인하 시점이 10월 또는 12월로 연기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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