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키르기스스탄 의회에서 가상자산 비축 법안이 통과된 것으로 나타났다.
- 해당 법안에는 가상자산 준비금 조성, 채굴, 스테이블코인 등 가상자산 산업에 대한 내용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 경제통상부 장관은 가상자산 비축을 통해 국가의 금융 안정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키르기스스탄 의회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비축 관련 법안이 통과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키르기스스탄 의회에서 가상자산법안(On virtual assets)이 통과됐다. 해당 법안은 국가 차원의 가상자산 준비금 조성과 채굴, 스테이블코인 등 가상자산 산업에 대한 내용이 포함됐다. 법안은 사디르 자파로프 대통령의 서명 이후 발효될 예정이다.
바킷 시디코프 키르기스스탄 경제통상부 장관은 "가상자산 비축을 통해 국가의 금융 안정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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