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창펑자오는 바이낸스코인(BNB)이 1000달러까지 오른 것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경험이라고 전했다.
- 그는 BNB가 8년 전 ICO 당시 0.1달러였음을 언급하며, 커뮤니티와 투자자에게 감사를 표했다.
- 창펑자오는 BNB가 이제 시작일 뿐이며 다음 1만배 성장을 향해 나아가자고 밝혔다.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를 설립한 창펑자오가 "바이낸스코인(BNB)이 1000달러까지 오른 건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경험"이라고 말했다.
창펑자오는 18일(현지시간) 엑스(X)를 통해 "(바이낸스코인은) 8년 전 암호화폐발행(ICO) 당시 0.1달러였다"며 이같이 밝혔다. 창펑자오는 "어떤 기관이나 직함을 대표하는 게 아닌 단순한 커뮤니티의 일원이자 바이낸스코인 보유자로 바이낸스코인과 암호화폐 생태계의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했다.
창펑자오는 "다음 1만배 성장을 향해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창펑자오는 "그동안 많은 도전이 있었지만 우리는 열심히 노력하며 만들고 지켜냈다"며 "(바이낸스코인은) 이제 시작일 뿐"이라고 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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