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터(ASTER), 하루 새 50% 급등…"CZ 언급에 투자심리 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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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아스터(ASTER) 토큰이 24시간 동안 50% 넘게 급등했다고 밝혔다.
  • 시장에서는 ASTER가 상대적으로 낮은 밸류에이션을 유지하고 있어 추가 성장 가능성이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 창펑 자오(CZ)의 언급이 투자 심리를 자극한 가운데, 단기간 급등으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제기된다고 전했다.

탈중앙화 파생상품거래소 아스터(Aster)의 토큰 ASTER가 하루 만에 50% 이상 치솟으며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2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시황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ASTER는 지난 24시간 동안 50% 넘게 상승한 0.892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장에서는 ASTER가 경쟁 프로젝트인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밸류에이션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추가 성장 여력이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단기간에 급등한 만큼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제기된다.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CCN은 "이번 급등은 토큰 배포와 상장 과정에서 매도 압력이 예상됐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매수세가 몰리며 나타난 결과"라며 "앞서 창펑 자오(CZ)가 엑스(X·옛 트위터)에서 '좋은 출발'이라고 언급한 점도 투자 심리를 자극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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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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