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가상자산 은행 앵커리지 디지털 뱅크가 미국 연준의 마스터 계정을 신청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전했다.
- 연준 마스터 계정은 은행이 중앙은행 결제망에 직접 접근할 수 있는 권한으로, 지급결제 효율성과 금융 서비스 제공 범위가 확대된다고 밝혔다.
- 가상자산 친화 은행의 신청 사례 증가가 이어지고 있어, 승인 여부에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 가상자산 은행 앵커리지 디지털(Anchorage Digital Bank)이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마스터 계정을 신청한 사실이 확인됐다.
20일 엘리노어 테렛 크립토인아메리카 진행자는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지난 6월 앵커리지가 연준 마스터 계정 신청을 준비 중이라는 소문에 대해 확인을 요청했으나, 당시에는 답변을 거부했다"며 "오늘 연준 데이터베이스 업데이트를 통해 신청 사실이 확인됐다"고 전했다.
한편 연준 마스터 계정은 은행이 직접 중앙은행 결제망에 접근할 수 있는 권한으로, 지급결제 효율성을 높이고 금융 서비스 제공 범위를 확대할 수 있다. 가상자산 친화 은행의 신청 사례도 늘어나고 있어 승인 여부가 주목된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분석] "엑스알피, 2022년 급락장 반복 위기…단기투자자 대부분 손실"](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45f37bb-29b4-4bc5-9e10-8cafe305a92f.webp?w=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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