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이낸스가 아케도(AKE)와 오더리(ORDER)의 무기한 선물 상품을 상장한다고 밝혔다.
- 두 상품은 바이낸스 USDⓈ-M 선물 시장에서 각각 50배의 레버리지를 지원한다고 전했다.
- 아케도는 AI 기반 게임·콘텐츠 런치패드, 오더리는 멀티체인 유동성 트레이딩 인프라라고 설명했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아케도(AKEDO·AKE)와 오더리(Orderly·ORDER) 무기한 선물을 상장한다.
26일 바이낸스에 따르면, AKEUSDT 무기한 계약은 이날 21시 30분(한국시간)부터, ORDERUSDT 무기한 계약은 21시 45분부터 각각 바이낸스 선물(USDⓈ-M) 시장에서 거래를 시작한다. 두 상품 모두 최대 50배 레버리지를 제공한다.
한편 아케도는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기존 대규모 언어모델(LLM) 대비 100배 효율적으로 개발을 지원하는 게임·콘텐츠 제작 엔진이자 런치패드다. 또한 오더리는 단일 오더북 기반으로 멀티체인에 걸친 유동성을 통합 제공하는 트레이딩 인프라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분석] "엑스알피, 2022년 급락장 반복 위기…단기투자자 대부분 손실"](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45f37bb-29b4-4bc5-9e10-8cafe305a92f.webp?w=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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