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최근 이틀 동안 고래 16개 지갑이 주요 거래·커스터디 업체에서 43만 ETH를 매집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이번 매집은 한화 약 1조7000억원 규모로, 기관 및 대규모 투자자의 움직임이 확인됐다고 전했다.
- 이와 같은 지속적인 매집세로 인해, 이더리움의 중장기 전망을 긍정적으로 보는 시각이 강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더리움(ETH)에 대한 고래들의 매집세가 이어지고 있다.
27일(현지시간) 룩온체인에 따르면 지난 이틀 동안 총 고래 16개 지갑이 크라켄, 갤럭시 디지털, 비트고, 팔콘X, OKX 등 주요 거래·커스터디 업체에서 총 43민1018 ETH(약 17억3000만달러)를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한화 약 1조7000억원 규모에 달한다.
이처럼 기관 및 대규모 투자자들의 지속적인 매집세로 인해, 단기 조정에도 불구하고 이더리움의 중장기 전망을 긍정적으로 보는 시각이 강화되고 있다. 한편 이더리움은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전일 대비 1.22% 상승한 4019.7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