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상승 출발해 3450선…외인·기관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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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뉴스룸

간단 요약

  • 코스피지수가 외국인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3450선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 주요 종목인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대형주가 1~2%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 코스닥 시장에서도 알테오젠, 리가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등 일부 종목이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전했다.

코스피지수가 1일 상승 출발, 개장 직후 3450선을 넘어섰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14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 대비 25.8포인트(0.75%) 오른 3450.4에 거래 중이다. 지수는 19.46포인트(0.57%) 오른 3444.06에 개장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088억원, 388억원 매수 우위다. 개인은 1546억원 매도 우위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 2%대 강세다. 두산에너빌리티와 HD한국조선해양도 2% 넘게 오르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5.78포인트(0.69%) 오른 847.77을 기록하고 있다. 지수는 4.33포인트(0.51%) 상승한 846.32에 출발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86억원, 37억원 매수 우위다. 외국인은 111억원 매도 우위다.

코스닥시장에서 대장주 알테오젠은 1.6%대 오름세다. 리가켐바이오와 에이비엘바이오와 1%, 2%대 강세다. 코오롱티슈진은 2%대 약세다.

원·달러 환율은 1.3원 오른 1404.2원에 개장했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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