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파월 연준 의장 향해 "방해꾼" 맹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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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을 강하게 비판했다고 전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연준의 금리 정책과 파월 의장의 대응이 경기 회복에 방해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 최근 트럼프 대통령은 금리 인하가 늦어져 경제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지적한 바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을 다시 강하게 비판했다.

1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나는 제롬 '너무 늦은(Too Late)' 파월이 방해꾼(Obstructionist)이라고 진심으로 믿는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이후 연준의 금리 정책과 파월 의장의 대응을 여러 차례 비판해왔으며, 최근에는 금리 인하가 늦어져 경기 회복을 저해하고 있다고 거듭 지적한 바 있다.

#유명인사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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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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