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코인베이스가 올해 말 셀프 커스터디 지갑인 '베이스 앱'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브라이언 암스트롱 CEO는 셀프 커스터디와 탈중앙화금융(DeFi)이 핵심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 투자자들은 베이스 앱의 대기자 링크를 통해 출시 소식을 가장 먼저 받아볼 수 있다고 전했다.

코인베이스는 올해 말 새로운 셀프 커스터디 지갑 '베이스 앱(Base App)'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라이언 암스트롱(Brian Armstrong)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CEO)는 10일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경제적 자유와 이용자 권리를 지키기 위한 싸움을 계속하겠다"면서 "올해 말 모든 이용자가 접근할 수 있는 새로운 셀프 커스터디 지갑 (베이스 앱)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셀프 커스터디(Self-Custody)와 탈중앙화금융(DeFi, 디파이)은 우리의 핵심 전략"이라며 "대기자 링크를 통해 베이스 앱의 출시 소식을 가장 먼저 받아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