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골드만삭스" 등 글로벌 주요 은행 10곳이 공동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 이번 프로젝트는 미국 달러·유로·엔화 등 G7 통화에 연동된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글로벌 대형 은행들의 참여로 스테이블코인 시장 확대 가능성이 논의되고 있다고 밝혔다.

글로벌 주요 은행들이 공동으로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블록비츠는 로이터통신을 인용해 "골드만삭스(Goldman Sachs),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 바클레이즈은행(Barclays), BNP파리바(BNP Paribas), 씨티은행(Citi), 도이치은행(Deutsche Bank), 산탄데르은행(Santander), 미쓰비시UFJ금융그룹(MUFG), TD은행, UBS(스위스연방은행) 등이 참여해 공동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매체는 "이번 프로젝트는 미국 달러·유로·엔화 등 주요 7개국(G7) 통화에 연동된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검토하는 방향으로 논의가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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