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재무부가 금융시장 안정을 위해 '비상 조치'를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 비상 조치의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 재무부는 필요 시 유동성 공급이나 긴급 프로그램 등 다양한 수단을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미국 재무부가 금융시장 안정을 유지하기 위한 '비상 조치(exceptional measures)'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0일(현지시간) 해외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Walter Bloomberg)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미 재무부가 시장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비상 조치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구체적인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재무부는 통상적인 재정 운용 외에도 필요 시 일시적 유동성 공급, 국채 발행 조정, 혹은 금융기관 간 자금 흐름을 안정화하기 위한 긴급 프로그램 등을 가동할 수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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