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마인 추정 지갑, 이더리움 3만3323개 인출…고래 매집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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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시장 조정 국면에도 불구하고 기관고래 투자자들의 이더리움(ETH) 매집이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 비트마인 소유로 추정되는 신규 지갑이 최근 팔콘엑스와 크라켄에서 3만3323 ETH를 인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 룩온체인은 이러한 누적 매수세가 단기 반등의 신호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사진 = 룩온체인 엑스 갈무리
사진 = 룩온체인 엑스 갈무리

시장 조정 국면에도 불구하고, 기관 및 고래 투자자들의 이더리움(ETH) 매집이 지속되고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11일(현지시간) 온체인 분석 플랫폼 룩온체인(Lookonchain)에 따르면, 비트마인(Bitmine) 소유로 추정되는 두 개의 신규 지갑이 최근 팔콘엑스(FalconX)와 크라켄(Kraken) 거래소에서 총 3만3323 ETH(약 1억2640만달러)를 인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장외거래(OTC) 고래 투자자는 팔콘엑스, 코인베이스(Coinbase), 윈터뮤트(Wintermute)를 통해 1만4165 ETH(약 5550만달러)를 추가 매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룩온체인은 "기관과 대형 투자자의 누적 매수세가 조정장 속에서도 유지되고 있다"며 "이 같은 움직임이 단기 반등의 신호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고 분석했다.

#온체인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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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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