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ARIAIP), 스토리 커뮤니티 대상 에어드롭 예고

황두현 기자

간단 요약

  • 아리아(Aria)는 스토리($IP) 커뮤니티 홀더 및 기여자를 대상으로 $ARIAIP 토큰 에어드롭을 공식 발표했다고 전했다.
  • 아리아는 글로벌 아티스트의 음악 지식재산권(IP) 토큰화 및 투자 상품 제공, 1400억원 규모의 케이팝 IP 토큰화, 1500만 달러 규모의 투자 유치 사실을 밝혔다.
  • 스토리 재단은 IP 토큰화와 실물자산 시장 내 IPRWA의 성장 가능성을 강조하며, 아리아의 음악 IP 온체인화 성과를 부각했다고 전했다.

스토리(IP) 토큰 홀더에게 $ARIAIP 토큰 에어드롭 예정

토큰 'ARIAIP' 출시를 예고한 아리아(Aria)가 14일(현지시간) 스토리($IP) 커뮤니티(홀더 및 생태계 기여자)에 대한 에어드롭 진행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아리아는 이날 공식 엑스(X, 구 트위터)를 통해 "네이티브 프로토콜 토큰 'ARIAIP'의 에어드롭이 곧 진행될 예정"이라며 "자세한 자격 요건은 추후 공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ARIAIP는 아리아 프로토콜의 네이티브 토큰으로, 스토리(Story, IP) 생태계를 지지하는 아리아 및 스토리 커뮤니티를 위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스토리 홀더 및 생태계 기여자들은 ARIAIP 토큰의 출시와 함께 에어드롭을 받게 될 전망이다.

아리아는 글로벌 아티스트의 음악 지식재산권(IP)을 토큰화해 투자와 거래를 지원하는 스토리 기반 플랫폼으로, 기관 투자자 수준의 펀드 구조와 리스크 관리 체계를 갖추고, 법적 안전장치를 포함한 IP 토큰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이미 BTS, 저스틴 비버, 블랙핑크, 에스파, 마룬5 등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의 저작권 일부를 인수·토큰화해 투자 상품으로 구성한 아리아는 최근 약 1400억원 규모의 케이팝 IP 토큰화를 완료했다. 지난 달 4일에는 시드 및 전략적 투자 라운드를 통해 총 1500만 달러(약 2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면서 업계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한편 스토리 재단도 같은날 자사 트위터에서 "IPRWA는 아직 개척되지 않은 RWA(실물자산) 시장 중 가장 거대한 영역으로, 전 세계 IP(지식재산) 시장 규모만 해도 80조 달러에 달한다. 아리아는 이미 저스틴 비버부터 BTS에 이르기까지 수익 창출이 가능한 음악 IP 권리를 온체인화 했다"고 전했다.

이승윤 스토리 대표도 15일 자신의 트위터에서 "IP와 커뮤니티를 위해 아리아가 어떤 것을 준비했을지 기대가 된다"면서 "IPRWA와 IP 토큰화는 스토리에서 우리가 하는 일의 핵심 기둥"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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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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