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찰스슈왑이 내년 상반기 현물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현재 찰스슈왑은 전체 가상자산 상장지수상품(ETP) 시장의 약 20%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 찰스슈왑은 토큰화를 통한 다른 자산군의 디지털화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는 것으로 전했다.

미국 대형 증권사 찰스슈왑(Charles Schwab)이 내년 상반기에 현물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16일(현지시간) 외신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찰스 슈왑은 관련 규제 절차를 이미 마무리했고, 정식 출시에 앞서 시범 운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후 단계적으로 서비스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향후 다른 자산군 역시 토큰화를 통해 디지털화 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찰스슈왑은 전체 가상자산 상장지수상품(ETP) 시장의 약 20%를 보유하고 있으며,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면서도 수익성을 유지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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