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러시아 크렘린이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에게 알래스카 해저 터널 협력을 제안했다고 전했다.
- 해당 제안은 러시아와 미국 간 경제·기술 협력 회복을 명분으로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로 추진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 CNBC는 프로젝트 실현 시 베링 해협 최초 육상 연결 통로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17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러시아 크렘린이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지(CEO)에게 러시아와 알래스카를 잇는 '푸틴-트럼프 터널' 프로젝트 협력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에 따르면 해당 제안은 '러시아와 미국 간 경제·기술 협력 회복'을 명분으로 제시됐으며, 양국을 연결하는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될 가능성이 있다.
CNBC는 "프로젝트가 실현될 경우 베링 해협을 가로지르는 사상 첫 육상 연결 통로가 될 것"이라며 "머스크의 반응은 아직 전해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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