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우크라 드론 훈련시설 공습…"하루 동안 1565명 사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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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뉴스룸

간단 요약

  •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국방부 정보국(HUR) 드론 훈련 시설을 공격했다고 전했다.
  • 러시아 국방부는 최근 24시간 동안 약 1565명의 우크라이나군을 사살했다고 밝혔다.
  • 러시아가 동부 도네츠크 지역의 플레시이우카 마을을 점령했다고 주장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국방부 정보국(HUR) 드론 훈련 시설을 비롯해 우크라이나에 대한 공격을 강화하고 있다.

18일(현지시간) 타스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러시아 국방부는 이날 HUR 드론 훈련 시설을 공격했으며 전날부터 이날까지 24시간 동안 약 1565명의 우크라이나군을 사살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 사이 러시아 방공 시스템이 벨고로드 상공에서 우크라이나 드론 8대를 격추했다고 밝혔다.

러시아 국방부는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 지역의 플레시이우카 마을도 점령했다고 주장했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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