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차남 "우리 형제는 가상자산을 좋아하고 진심으로 대하고 있다"

기사출처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에릭 트럼프는 가족 모두가 가상자산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 배런 트럼프는 밈코인과 다양한 가상자산 프로젝트를 즐기며 투자에 진지하게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 역시 WLFI 프로젝트를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 활동하며 가상자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코인데스크 엑스 갈무리
사진=코인데스크 엑스 갈무리

에릭 트럼프가 형제들이 모두 가상자산(암호화폐)에 관심이 깊다고 밝혔다.

21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를 진행한 에릭 트럼프는 "내가 우리 가족 중 처음으로 가상자산을 발견했다"라면서도 "배런 트럼프(트럼프 일가 막내 아들)은 밈코인과 다양한 재미있는 프로젝트들을 즐기며 가상자산을 매우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가상자산은 우리 관계의 큰 부분을 차지하며, 그는 그것을 통해 많은 즐거움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에릭 트럼프는 또 "형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도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를 시작한 뒤 전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며 많은 즐거움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우리는 재미로 접근하지만 동시에 매우 진지하다"고 강조했다.

publisher img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