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창펑자오, 아무런 죄 없다...바이든 행정부에 의해 탄압받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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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간단 요약

  • 트럼프 대통령은 바이낸스 창립자 창펑자오의 사면 배경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고 전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창펑자오가 바이든 행정부에 의해 부당하게 탄압받았으며, 많은 이들이 그에게 죄가 없다고 주장했다고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은 여러 사람들의 요청에 따라 창펑자오에 대한 사면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사진=폭스 뉴스
사진=폭스 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바이낸스 창립자 창펑자오(CZ)의 사면 배경을 직접 언급하며 "그는 바이든 행정부에 의해 부당하게 탄압받았다"고 말했다.

23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나는 많은 사람을 사면한다"며 "여러 사람으로부터 그(창펑자오)의 사면 추천을 받았다. 많은 이들이 그가 아무런 죄도 없었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를 개인적으로 알지는 못한다. 만나본 적도 없다"며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를 지지했고, 그가 한 일이 범죄조차 아니라는 말을 들었다. 그래서 많은 훌륭한 사람들의 요청에 따라 사면을 내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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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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