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에릭 트럼프가 UAE 등 여러 국가가 비트코인(BTC)을 적극적으로 매입 중이라고 밝혔다.
- 트럼프는 국가 차원의 비트코인 보유 확대가 새로운 글로벌 트렌드라고 전했다.
- 그는 비트코인이 중앙 통제를 받지 않는 자산으로, 국가들이 장기적 가치 저장 수단으로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 차남이자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 공동 창업자인 에릭 트럼프가 아랍에미리트(UAE)를 포함한 여러 국가들이 비트코인(BTC)을 적극적으로 매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워처구루(WatcherGuru)에 따르면 에릭 트럼프는 최근 인터뷰에서 "UAE를 비롯한 다수 국가가 비트코인을 대규모로 매입 중"이라며 "국가 차원의 비트코인 보유 확대가 새로운 글로벌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기존 금융 질서와 달리 중앙 통제를 받지 않는 자산으로 평가받고 있다"며 "국가들이 장기적 가치 저장 수단으로 접근하는 움직임이 점점 뚜렷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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