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와이즈의 솔라나 스테이킹 ETF 'BSOL'의 거래량이 상장 둘째 날 72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 에릭 발추나스 애널리스트는 해당 거래 규모를 엄청난 숫자이자 좋은 징조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 BSOL은 첫 날에도 6500만달러의 거래량을 기록하며 올해 상장된 ETF 중 최고 성과를 거둔 바 있다고 전했다.

비트와이즈의 솔라나(SOL) 스테이킹 상장지수펀드(ETF) 'BSOL'의 거래량이 2일차에 더욱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현지시간)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BSOL의 2일차 거래 규모는 전일 대비 급등해 7200만달러(약 1027억원)를 기록했다.
발추나스는 "7200만달러를 엄청난 숫자로, 이는 좋은 징조"라고 평가했다. 앞서 BSOL은 상장 첫 날 총 6500만달러의 거래량을 기록하며, 올해 상장된 모든 ETF 가운데 가장 높은 첫 날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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