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솔라나(SOL) 현물 ETF에 하루 만에 3730만달러의 순유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 기관투자자들의 매수세에도 불구하고 솔라나 현물 가격은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 솔라나(SOL)는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에서 전일 대비 4.7% 하락한 18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 솔라나(SOL)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하루 만에 3000만달러 이상의 자금이 유입됐다. 기관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정작 솔라나 현물 가격은 약세 흐름을 보였다.
30일(현지시간) 파사이드 인베스터(Farside Investors)에 따르면 솔라나 현물 ETF는 전날 총 3730만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이 중 비트와이즈(의 BSOL이 3650만달러로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그레이스케일의 GSOL에서도 80만달러의 순유입이 발생했다.
다만 이날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에서 솔라나는 전일 대비 4.7% 하락한 186달러에 거래되면서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지식을 더해주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X·Telegram: @cow5361!['쉬운 돈은 끝' 트럼프 선택에 대혼란…비트코인도 무너졌다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c5552397-3200-4794-a27b-2fabde64d4e2.webp?w=250)
![[시황] 비트코인, 8만2000달러선 아래로…지난 1시간 동안 3억2000만달러 청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93660260-0bc7-402a-bf2a-b4a42b9388aa.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