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솔라나 현물 ETF, 하루 새 3730만달러 순유입…가격은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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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솔라나(SOL) 현물 ETF에 하루 만에 3730만달러의 순유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 기관투자자들의 매수세에도 불구하고 솔라나 현물 가격은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 솔라나(SOL)는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에서 전일 대비 4.7% 하락한 18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shutter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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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솔라나(SOL)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하루 만에 3000만달러 이상의 자금이 유입됐다. 기관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정작 솔라나 현물 가격은 약세 흐름을 보였다.

30일(현지시간) 파사이드 인베스터(Farside Investors)에 따르면 솔라나 현물 ETF는 전날 총 3730만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이 중 비트와이즈(의 BSOL이 3650만달러로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그레이스케일의 GSOL에서도 80만달러의 순유입이 발생했다.

다만 이날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에서 솔라나는 전일 대비 4.7% 하락한 186달러에 거래되면서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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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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