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금융정보국 "전통 금융 기관 리스크, 핀테크 기업 넘어섰다"
2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에 따르면 멕시코 금융정보국(UNIF)이 국내 리스크 평가 보고서를 발간, 멕시코 전통 금융 기관 자금 세탁 리스크가 핀테크 기업을 넘어섰다는 내용을 실었다. 해당 보고서는 멕시코 7개 대형 시중 은행의 자금 세탁 보고 사례가 블록체인 기업들보다 많다고 지적했다. 7개 시중 은행으로는 △BBVA △산탄데르(Santander) △시티바나멕스(Cit
2020년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