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오, 2000만달러 투자 유치…"기관급 거래 인프라 제공해 온체인 자본효율성 높인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인프라 네트워크 테오(Theo)는 2000만달러(약 287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펀딩 라운드는 핵VC와 앤서스 캐피털이 공동 주도했으며, 미라나 벤처스, 메탈레이어 벤처스 등 다수 벤처캐피털과 시타델, 제인스트리트, JP모건 등 전통 금융권 엔젤 투자자들이 참여했다. 테오는 아비 핑글, 아리짓 핑글, TK 권 세 명의 퀀트 전문가들이 공동 창립한 플랫폼이다. 온체인 자본이 전통 금융 시장에
2025년 4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