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법지대 벗어난다지만"…'아직 성에 안 찬다'는 업계 [이민재의 쩐널리즘]
'처음' 의미 있다…투자자 보호에 방점제도권이 주는 '안정감'…시장 발전 초석'아직 성에 안 찬다'…보안·개선 요구돈 이모저모 쩐널리즘 '가상자산편'가상자산 시장이 무법 지대에서 벗어나기 위한 첫 발을 뗐다. 지난 25일 국회 정무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법안소위)는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안'을 통과시켰다. 관련해 발의된 법안은 19건인데, 이를 통합해 조정한 대안을 만들었다. 해당 법들이 나온 지 1년 10개월 만이다.지난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