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채권왕 "S&P500 지수 4,200 도달하면 차익실현할 때"
월가에서 신채권왕으로 불리는 제프리 건들락 더블라인캐피털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금융 시장의 극심한 변동성에 대응하는 최고의 방법은 차익실현에 나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27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건들락은 "미국 실리콘밸리은행(SVB) 파산 사태 이후 시장에 불확실성이 넘치는 상황에서 가장 좋은 투자 전략은 리스크를 줄이는 것"이라며 "S&P500 지수가 4,200~4,300에 도달할 경우 매도를 통해 차익실현에 나서야 한다"
2023년 3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