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다음주 FOMC+애플 실적, 뉴욕 증시 방향 결정한다
뉴욕 증시의 반등은 사흘 연속 실패했습니다. 21일(현지시간) 다우는 1.3%, S&P500 지수는 1.89% 하락했고 나스닥은 2.72%나 떨어졌습니다. 장 초반에는 반등 시도는 이어졌지만, 미 중앙은행(Fed)의 긴축 불확실성에 대한 불안감이 압도했습니다. 또 이날 옵션만기일을 맞아 변동성은 더 커졌습니다. 미국 증시는 3주 연속 하락했고, 이번 주에만 다우는 4.58%, S&P500은 5.68%, 나스닥은 7.55% 내렸습니
2022년 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