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두나무, 국내 첫 프로 탁구 리그 후원한다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국내 첫 프로 탁구 리그의 타이틀 스폰서로 나선다. 두나무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노보텔엠베서더 강남에서 이석우 두나무 대표, 유승민 대한탁구협회장(IOC 위원), 유남규 한국실업탁구연맹 부회장, 김택수 대한탁구협회 전무가 참석한 가운데 '한국프로탁구리그 타이틀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올림픽 종목 중 국내에서 프로를 출범한 종목은 복싱, 골프, 야구, 축구, 농구, 배구 등이 있다. 탁구는
2021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