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풍력 발전으로 비트코인 채굴 신대륙 꿈꾼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블록트리뷴(Blocktribune)은 30일(현지시간) 아프리카가 값싼 전기세와 풍력 발전 단지 도입을 앞세워 비트코인(BTC) 채굴 신대륙을 꿈꾸고 있다고 보도했다. 현재 남아프리카 공화국, 이집트, 케냐, 가나, 나이지리아, 우간다 등이 채굴에 참여하고 있으며 전기 요금이 낮은 이집트의 비트코인 채굴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뉴욕에 본사를 둔 사모펀드사 브룩스톤 파트너스(Brookstone Partner
2020년 10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