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U “고팍스 심사, 외국인 임원 검토로 지연”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은 ‘외국인 임원’ 검토로 인해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고팍스의 심사가 지연됐다고 밝혔다.12일 뉴스1에 따르면 FIU는 이날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를 통해 “특정금융정보법 상 심사 기간을 준수해 고팍스의 변경신고 수리 여부를 심사 중”이라면서 이같이 전했다.특금법에 따르면 FIU는 변경신고서를 수리한 날로부터 45일 이내에 수리 여부를 확정 후 해당 업체에 알려야 한다. 다만 신고 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