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정부, 디지털자산기본법 내년 제정한다
윤석열 정부가 가상자산(암호화폐)를 제도권으로 편입하는 내용을 담은 디지털자산기본법을 내년까지 제정하고 2024년 시행한다는 이행계획을 마련했다. 11일 국민일보에 따르면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국정과제 이행계획서'를 통해 윤 정부가 올해 안으로 '디지털자산기본법'을 마련, 내년에 법을 제정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디지털자산기본법의 연차별 이행계획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윤 정부는 올해부터 국회 논의에 적극 참여해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
